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첫 글자는 자기 이름이에요. 가장 친숙하고 의미 있는 글자라, "가나다"는 지루해해도 내 이름은 신나서 따라 씁니다. 아래 버튼으로 예시를 만들어 본 뒤, 도구에서 우리 아이 이름으로 바꿔 출력하세요. 십자 안내선 격자에 흐린 글씨가 깔려서 또박또박 쓰기 좋아요. 무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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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처음에는 큰 칸으로 이름을 여러 번 따라 쓰게 하고, 익숙해지면 칸을 줄이거나 안내선을 꺼 보세요. 이름 쓰기에 성공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얻어 자음·모음이나 낱말 따라쓰기로 넘어가기도 한결 쉬워져요. 가족 이름(엄마·아빠·동생)을 함께 넣어 만들면 더 재미있게 연습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왜 아이 이름부터 쓰게 하나요?
- 자기 이름은 가장 친숙하고 의미 있는 글자라, 한글을 처음 떼는 아이도 '내 이름'은 즐겁게 따라 써요. 성공하면 자신감이 붙어 다른 글자로 넘어가기도 쉬워집니다.
- 받침이 있는 이름도 되나요?
- 네. 받침이 있는 이름, 성과 이름을 함께, 형제 이름까지 원하는 대로 입력하면 그대로 학습지가 만들어져요.
- 무료인가요?
- 네. 이름 따라쓰기를 무제한으로 만들어 무료로 인쇄할 수 있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