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씨방은 이런 곳이에요
시중 학습지는 정해진 내용을 내려받는 방식이지만, 글씨방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내용을 직접 입력해서 학습지를 만드는 생성기입니다. 아이 이름으로 만든 따라쓰기, 이번 주 받아쓰기 단어 연습, 매일 새 문제가 나오는 연산 학습지까지 — 모두 무료이고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.
어떤 도구부터 시작할까요?
- 5~6세,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면 — 아이 이름 따라쓰기와 유아 미로 찾기부터. 자기 이름과 놀이로 연필과 친해지는 단계예요.
- 7세, 입학 준비 중이라면 — 자음·모음, 숫자 쓰기, 획순을 차례로. 순서가 막막하면 한글 떼기 가이드가 로드맵을 잡아 드려요.
- 1학년 — 학기별 받아쓰기 급수표와 덧셈·뺄셈 학습지가 학교 진도와 바로 맞물립니다.
- 2학년 — 구구단 외우기 시험으로 소리 내어 연습하고, 구구단 문제지로 손에 굳히세요.
- 3학년 — 3학년 받아쓰기(어려운 문제 모음)로 맞춤법을 다지고, 곱셈·나눗셈 학습지로 연산을 넓혀요. 헷갈리는 맞춤법 26은 어른이 봐도 유익해요.
- 어른 — 예쁜 글씨 연습(성인)에서 펜글씨 교정을 시작할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- 정말 전부 무료인가요?
- 네. 모든 도구가 무료이고 회원가입, 인쇄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.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돼요.
- 프린터가 없어도 쓸 수 있나요?
- 네. 대부분의 도구가 이미지(PNG) 저장을 지원해서 파일을 복사집·편의점 인쇄로 출력할 수 있고, 화면 손글씨처럼 종이 없이 쓰는 도구도 있어요.
- 만든 학습지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면?
- 각 도구의 '링크 복사' 버튼을 누르면 지금 설정이 그대로 담긴 주소가 복사됩니다.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 없이 똑같은 학습지를 바로 열 수 있어요.
모든 학습지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. 인쇄 버튼을 누르면 프린터로 출력하거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 가정 학습과 교실 수업에 자유롭게 활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