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글 낱말 미로는 바른 길로 가야만 낱말이 완성되는 학습지예요. 출발에서 도착까지 길을 찾으며 지나는 자리의 글자를 차례로 모으면 "코-끼-리"처럼 낱말이 만들어집니다. 샛길에는 함정 글자가 숨어 있어서, 길을 잘못 들면 이상한 글자가 섞여요 — 아이 스스로 "어? 이게 아닌데?" 하고 되돌아오게 되죠. 미로를 푸는 재미로 시작해서, 글자를 소리 내어 읽고, 마지막엔 모은 글자를 빈칸에 직접 써 보며 읽기와 쓰기를 한 장에서 연습하게 됩니다.
낱말을 한 줄에 하나씩 입력하면 낱말마다 미로 한 장이 만들어져요(최대 5개). "코끼리: 코가 긴 동물"처럼 쓰면 모은 글자 칸 밑에 수수께끼 힌트가 함께 인쇄돼서, 아이가 무슨 낱말을 찾는지 생각하며 길을 고르게 됩니다 — 동물·과일·탈것 버튼은 누를 때마다 난이도에 맞는 낱말 5개를 힌트와 함께 새로 뽑아 줘요(세트당 낱말 18~20개). '쉬움'은 통로가 넓어 5~7세가, '보통'은 초등 저학년이 풀기 좋습니다. '정답 경로 함께 인쇄'를 켜면 바른 길이 빨간 선으로 그려진 정답지가 뒤에 붙어 나와요. 같은 낱말이라도 '새 미로 만들기'를 누르면 매번 다른 미로가 나오니, 어제 푼 낱말도 오늘 새 미로로 다시 풀 수 있습니다.
글자 없이 순수 미로만 — 유아 그림 테마부터 원형·하트·별 모양, 7일 챌린지 묶음까지.
미로 만들기 → ✎미로에서 모은 낱말을 이번엔 손으로 반듯하게 — 흐린 글씨 따라쓰기 학습지.
따라쓰기 만들기 → 📖5세부터 시작하는 한글 공부 7단계 로드맵. 낱말 미로는 어느 단계에 좋은지도 나와요.
가이드 보기 → 🔊읽기가 익숙해졌다면 듣고 쓰기로 — 컴퓨터가 또박또박 불러주는 받아쓰기 시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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