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학 문장제(서술형)는 계산보다 상황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 줘요. 글씨방 문장제는 덧셈·뺄셈·곱셈·나눗셈 문제를 버튼 한 번에 새로 만들고, 아이 이름을 문제의 주인공으로 넣을 수 있어요. "지훈이는 사탕 7개를 가지고 있었어요…"처럼 자기 이름이 나오면 아이가 문제에 더 집중합니다. 답은 항상 자연수로 나오고, 뺄셈은 음수가 없으며 나눗셈은 나누어떨어지게 만들어져요.
아이 이름을 넣고 연산을 고른 뒤 '문제지 인쇄'로 뽑아 주세요. 문장제는 식을 세우는 연습이 중요하니, 문제 옆 빈 곳에 식을 쓰고 답을 적게 하면 좋아요. 처음에는 한 연산씩(덧셈만, 곱셈만) 충분히 익힌 뒤 '섞어서'로 실전처럼 풀게 하세요. 계산 자체가 약하면 덧셈 뺄셈 학습지나 구구단 연습으로 먼저 다지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