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합쳐 글자를 만들어요. 그래서 한글 첫걸음은 자음 14자와 모음 10자를 또박또박 써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. 아래에서 단계를 고르면 십자 안내선 격자에 흐린 글씨가 깔린 따라쓰기 학습지가 바로 만들어져요. 큰 칸으로 시작해 익숙해지면 칸을 줄이면 됩니다. 모두 무료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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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한글을 처음 떼는 아이라면 자음 → 모음 → 가나다 순서로 하루에 한 단계씩 천천히 가는 걸 권해요. 큰 칸(8칸)으로 시작해 손에 익으면 칸을 줄이고, 안내선을 끄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. 자모와 음절이 익숙해지면 낱말 따라쓰기로 넘어가고, 아이가 지루해하면 자기 이름 따라쓰기로 동기를 살려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자음과 모음 중 무엇을 먼저 쓰나요?
- 보통 자음(ㄱㄴㄷ) 14자를 먼저 익히고 모음(ㅏㅑㅓ) 10자를 익힌 뒤, 둘을 합친 기본 음절(가나다)로 넘어가요. 위 ①②③ 순서가 그대로 그 단계예요.
- 몇 살부터 하면 좋나요?
- 연필을 잡기 시작하는 5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 적합해요. 처음에는 큰 칸으로, 익숙해지면 칸을 줄여 주세요.
- 무료인가요?
- 네. 자음·모음·음절 따라쓰기를 무제한으로 만들어 무료로 인쇄할 수 있고 회원가입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