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7 곱하기 6은?" — 물어봐 주는 사람이 필요 없어요
구구단 외우기의 마지막 관문은 옆에서 물어봐 주고 채점해 줄 사람이죠. 이 도구는 컴퓨터가 문제를 또박또박 불러주고, 정답 공개와 채점, 어느 단이 약한지 진단까지 해 줍니다. 시험이 끝나면 틀린 문제만 다시 시험을 보거나, 틀린 단의 구구단 학습지를 무료로 인쇄해 종이로 복습할 수 있어요.
교과서 순서로 외우면 쉬워요
2022 개정 교육과정의 2학년 2학기 교과서는 구구단을 2단부터 9단까지 차례로 가르치지 않아요. 묶어 세기 쉬운 2단·5단부터 시작해 3단·6단 → 4단·8단 → 7단·9단 순서로 배웁니다. 위의 '교과서 ①~④' 버튼이 바로 이 순서예요.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단계에 맞춰 시험 범위를 고르면, 학교 진도와 복습이 정확히 맞물립니다.
이렇게 활용해 보세요
처음에는 '말로 답하기'로 부모님과 함께 해 보세요 — 문제를 듣고 아이가 소리 내어 답하면, 잠시 뒤 정답이 공개되고 맞음(⭕)/틀림(❌)을 눌러 주면 됩니다. 익숙해지면 '숫자로 입력'으로 바꿔 아이 혼자 풀게 해 보세요. 자동으로 채점됩니다. '차례대로'는 2×1부터 순서대로 나와 처음 외울 때 좋고, 다 외운 뒤에는 '섞어서'로 실전처럼 확인하세요. 아직 곱셈 개념이 낯설다면 구구단 학습지 페이지의 개념 설명부터 보는 걸 추천해요 — 외우기 전에 묶어 세기를 이해하면 훨씬 빨리 외워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구구단은 어떤 순서로 외우는 게 좋나요?
- 교과서는 묶어 세기 쉬운 2단·5단부터 시작해 3단·6단, 4단·8단, 7단·9단 순서로 배웁니다. '교과서 순서' 버튼으로 같은 순서로 연습할 수 있어요.
- 아이 혼자서도 시험을 볼 수 있나요?
- 네. '숫자로 입력'을 고르면 화면 키패드로 답을 입력하고 자동으로 채점됩니다. '말로 답하기'는 부모님이 옆에서 맞음/틀림을 눌러 주는 방식이에요.
- 소리가 안 나와요.
- 휴대폰 무음 모드를 해제해 주세요. 기기에 내장된 한국어 음성을 사용하므로 별도 설치는 필요 없어요. 조용한 곳에서는 '문제 읽어주기'를 꺼도 화면으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.
- 틀린 문제는 어떻게 복습하나요?
- 결과 화면에서 '틀린 문제만 다시 시험'을 누르거나, 틀린 단의 학습지를 인쇄해 종이로 복습하세요. 같은 단을 며칠 반복하면 자신감이 붙어요.
- 무료인가요?
- 네. 시험과 학습지 인쇄 모두 무료이고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