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학년 1학기 수학 단원별 학습지 — 배우는 내용·시기·맞춤 문제지

글씨방 · 2026년 10월 4일 게시 ·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기준

1학년 1학기(3월~7월) 수학은 5개 단원이에요. 단원마다 무엇을 배우는지, 보통 몇 월쯤 나오는지, 집에서 아이들이 어디서 막히는지를 적고, 그 단원에 딱 맞게 설정된 학습지를 버튼 하나로 뽑을 수 있게 했습니다. 도구가 없는 단원은 억지로 끼우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만 적었어요.

※ 단원 순서와 시기는 교과서 출판사·학교 진도에 따라 2주 안팎 차이가 납니다. 번호보다 단원 이름으로 찾아 주세요.

① 9까지의 수 3월 초쯤

1부터 9까지 수를 세고, 읽고, 쓰는 단원이에요. '하나·둘·셋'과 '일·이·삼' 두 가지 읽기를 상황에 맞게 쓰고, 수의 순서와 크기 비교(더 많다·적다), 0도 배웁니다.

집에서 자주 막히는 곳 — 숫자 모양을 거꾸로 쓰거나(3·5·7), 세는 소리와 손가락이 어긋나는 일이 흔해요. 물건을 손으로 하나씩 밀어 놓으며 세게 하면 잡힙니다.

② 여러 가지 모양 4월 초쯤

상자(직육면체)·둥근 기둥(원기둥)·공(구) 모양을 생활 속 물건에서 찾고, 쌓을 수 있는지·굴러가는지 같은 특징으로 구별해요. 아직 도형 이름은 쓰지 않고 '상자 모양'처럼 부릅니다.

집에서 자주 막히는 곳 — 교과서가 이름 대신 모양으로 부르니 집에서도 '직육면체'보다 '상자 모양'으로 맞춰 주세요.

집에서 이렇게

  • 집 안 물건을 '잘 굴러가는 것 / 잘 쌓이는 것'으로 나눠 보기
  • 휴지심·주사위·공을 눈 감고 만져서 어떤 모양인지 맞히기

③ 덧셈과 뺄셈 4월 중순쯤

9 이하의 수에서 모으기와 가르기를 한 뒤, 합이 9를 넘지 않는 덧셈과 그 범위의 뺄셈을 배웁니다. +, −, = 기호와 '덧셈식·뺄셈식'이라는 말이 처음 나와요.

집에서 자주 막히는 곳 — 식은 쓰는데 뜻을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. '3+2'를 '사탕 3개에 2개 더'처럼 말로 풀어 보게 하면 식과 상황이 연결됩니다.

④ 비교하기 5월 하순쯤

길이·무게·넓이·들이를 '더 길다, 더 무겁다, 더 넓다, 더 많이 담긴다'처럼 직접 대 보고 비교해요. 자나 저울 같은 단위는 아직 쓰지 않습니다.

집에서 자주 막히는 곳 — '크다'를 길이·넓이·무게에 다 써 버리기 쉬워요. 상황마다 알맞은 말(길다·넓다·무겁다)을 골라 쓰게 해 주세요.

집에서 이렇게

  • 연필·숟가락·리모컨을 한 줄로 세워 긴 순서로 놓기
  • 컵 두 개에 물을 따라 어느 쪽이 더 많이 들어가는지 맞히기

⑤ 50까지의 수 6월 중순쯤

10을 한 묶음으로 보는 눈이 생기는 단원이에요. 십몇을 '10과 몇'으로 가르고, 10개씩 묶어 세어 50까지의 수를 읽고 쓰며 크기를 비교합니다.

집에서 자주 막히는 곳 — '십일'을 '일십일'로 읽거나, 21과 12를 헷갈려요. 10개 묶음과 낱개를 따로 세어 '묶음 2개, 낱개 1개 → 21'로 말하게 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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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단원 순서가 우리 아이 교과서와 달라요.
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는 출판사가 여럿이라 단원 번호와 묶음이 조금씩 다릅니다. 이 페이지는 단원 이름을 기준으로 찾을 수 있게 했고, 시기는 보통의 진도 기준이라 학교에 따라 2주 안팎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학습지는 단원과 어떻게 맞춘 건가요?
버튼을 누르면 수학 문제지 생성기가 그 단원 범위(예: 받아올림 없는 두 자리 덧셈)로 설정된 채 열립니다. 문제는 누를 때마다 새로 만들어지고 정답지가 함께 인쇄돼요.
도구가 없는 단원은 어떻게 하나요?
도형·길이·분류처럼 종이 문제지보다 직접 해 보는 게 나은 단원은 '집에서 이렇게' 활동만 적었습니다. 그 단원은 학습지 대신 그 활동을 하루 10분 해 보세요.